필립 피셔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소개 [편집]
Philip Arthur Fisher
1907.9.8 – 2004.3.11
스탠포드 경영대학원을 자퇴하고 취업전선에 뛰어들었다. 1931년에 투자회사를 세우고 1999년까지 운영했다. 1955년에 모토로라를 발굴해 죽을 때까지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. 텍사스 인스트루먼츠도 수 십 년간 보유했다고 한다. 이외에도 FMC, 다우 케미칼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. 1958년에 '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'를 출판하기 전까지는 유명하지 않았다. 말년에 치매에 걸렸지만 회전율이 낮은 보수적인 투자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큰 영향은 없었다고 한다.
1907.9.8 – 2004.3.11
스탠포드 경영대학원을 자퇴하고 취업전선에 뛰어들었다. 1931년에 투자회사를 세우고 1999년까지 운영했다. 1955년에 모토로라를 발굴해 죽을 때까지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. 텍사스 인스트루먼츠도 수 십 년간 보유했다고 한다. 이외에도 FMC, 다우 케미칼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. 1958년에 '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'를 출판하기 전까지는 유명하지 않았다. 말년에 치매에 걸렸지만 회전율이 낮은 보수적인 투자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큰 영향은 없었다고 한다.
2. 투자관 [편집]
피셔에 의하면 투자자가 믿고 의지해야 할 대상은 경기 사이클도, 정책방향을 쥐고 있는 정치인도 아니다. 성장 의지가 강하고 실행력을 갖춘 경영자다.
재무제표를 통한 양적분석만으로는 기업분석을 완벽히 할 수 없다고 한다.
주가는 증권가의 재평가가 이뤄지지 않는 이상 쉽사리 움직이지 않는다고 한다.
피셔가 밝힌 성장주의 15가지 점검사항은 다음과 같다.
재무제표를 통한 양적분석만으로는 기업분석을 완벽히 할 수 없다고 한다.
주가는 증권가의 재평가가 이뤄지지 않는 이상 쉽사리 움직이지 않는다고 한다.
피셔가 밝힌 성장주의 15가지 점검사항은 다음과 같다.
- 향후 매출액이 증가할 수 있는가?
- 경영진은 신제품이나 신기술을 개발할 의지가 있는가?
- 기업의 연구개발규모는 회사규모를 감안할때 적정한가?
- 영업조직을 잘 갖추고 있는가?
- 영업이익률이 충분한가?
- 영업이익률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?
- 노사관계가 좋은가?
- 임원간의 관계가 좋은가?
- 경영진이 두터운가?
- 회계능력은 좋은가?
- 특별한 사업부문을 가지고 있는가?
-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이 운영되고 있는가?
- 증자로서 주주의 이익을 희석할 가능성이 있는가?
- 경영진이 투자자들과의 소통이 잘 되는가?
- 경영진은 진실한가?
3. 저서 [편집]
-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(Common Stocks and Uncommon Profits) 1958년
-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(Conservative Investors Sleep Well & Developing an Investment Philosophy) 1975년
4. 기타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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